<356일 차, 9월 15일 화요일> 춥다
5시 30분 경 일어나 씻고 브롬이를 타고 출근한다.
많이 어둑해졌다.
그런데, 안양천을 달리며 느낀건 얼마전 시원하다가아니라 춥다가 느껴진다.
작년 원투하우스에서 명학역으로 넘어갈 때 느낌이랄까.
아무튼 더운 것도 추운 것도 싫지만 그래도 더운것 보단 낫지 않나?
회사에 도착하여 헬스장으로 간다. 6시 10분 경부터 7시까지 운동을 한다.
스트레칭 --> 복근 운동 --> 줄넘기 --> 러닝 10분 --> 상체와 케틀벨 --> 줄넘기로 마무리
오전 7시 18분,

오후 11시 09분,

구내 식당에서 점심을 조금 이르게 먹었다.
오후 5시 12분,

삼겹살이 나왔다. 혼자살다보니 고기 궈먹는 일이 거의 없다보니 감개무량하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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