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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361일 차, 9월 20일 일요일> 얼마남지 않은 명절

명절이라 ...

글쎄. 이젠 갈곳 없는 처지이기에 그리 반갑지 않다.


이제 몇일 뒤면 추석이다.


꿈은 늘 예전 기억 속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그곳에서 맴돈다.


일이욜이다.


뭐 딱히 할게 없으니 빨래 돌리고 회사로 간다.



오전 10시 40분 경,


<361일 차, 9월 20일 일요일> 얼마남지 않은 명절



순대국으로 아점을 해결하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해주었다.


회사로 돌아와 브롬이로 복귀!


온몸이 노곤하니 한숨 잔다.



오후 6시40분,

<361일 차, 9월 20일 일요일> 얼마남지 않은 명절

결국 이모네 꼬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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