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1일 차, 9월 20일 일요일> 얼마남지 않은 명절
명절이라 ...
글쎄. 이젠 갈곳 없는 처지이기에 그리 반갑지 않다.
이제 몇일 뒤면 추석이다.
꿈은 늘 예전 기억 속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그곳에서 맴돈다.
일이욜이다.
뭐 딱히 할게 없으니 빨래 돌리고 회사로 간다.
오전 10시 40분 경,

순대국으로 아점을 해결하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해주었다.
회사로 돌아와 브롬이로 복귀!
온몸이 노곤하니 한숨 잔다.
오후 6시40분,

결국 이모네 꼬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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