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2일 차, 9월 21일 월요일> 감기 증상
감기가 오려는지 밤새 목도 아프고 몸이 으슬거린다.
다행이도 출근하면서 증상은 가라 앉았다.
몸이 아프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잘 관리 해야된다.
오전 6시 51분,

어제 산 두부도너츠와 우유로 아침을 해결한다.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오전 12시 30분,

오늘은 프리미엄 떡갈비 샌드위치다! 근데, 호밀빵 이거 빵이 딱딱하다...
아무튼, 잘 먹었습니다.
감기 증상이 점점 심오해지고 있었다.
심지어 두통까지 몰아닥치니 결국 병원을 찾았다.
주사도 맞고 약도 받고.
에이 증말.

오후 5시 8분,

일찌감치 구내식당을 찾아 저녁을 먹었다.
한강라면 하나 끓이고 흑미밥에 햄, 콩나물, 김치 등!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숙소로 복귀하여 점심에 남긴 샌드위치를 마저먹었다.
이유인 즉슨, 30분 뒤에 약을 먹으려고!
오후 7시,

3월 부터 내내 틀어오던 남방기 겸용 에어컨 청소겸 클리너도 사고 에어컨 청소를 해주었다.
역시나 .... 먼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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