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3일 차, 9월 22일 화요일> 감기2
확실히 어제보단 좋아졌다.
몸살기운이 사라진것 만해도 어딘가.
그래도 목이 마르고 타는 느낌, 이럴때면 가래 배출을 잘 못한다.
4시 50분 경 숙소를 나와 안양천 한 바퀴를 돌기로 한다.
이렇게 뛰고 잠깐이나마 사우나에서 땀을 빼기로 한다.
5시 40분 경 사우나에 가니 은근히 사람이 있다.
다 어르신들이지만 참 부지런들 하시다.
그렇게 숙소로 돌아오고 브롬이로 출근 한다.
오전 7시 4분,

어제 챙겨둔 샌드위이와 우유!
오늘도 이렇게 일용할 양식을 먹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점심 11시 6분,

점심은 한림식당에서 먹었다. 한림아닌가? 박쉐프였나.
아무튼, 일찌감치 아침약을 먹었기에 점심약을 먹기위해 11시 경 먹는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5시 14분,

역시 한림 식당에서 식판으로 해결한다.
삼겹살이 나와주니 감사할 나름이다!!!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
약을 먹는 관계로 오늘도 금주다.
숙소로 돌아와 청과물 가게에서 계란과 오이를 산다.
연휴가 4일이나되기에 오트밀 위주로 먹어야할 듯하다.그래서 계란 한판을 구입했고, 오이도 추가했다..
추석이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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