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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363일 차, 9월 22일 화요일> 감기2

확실히 어제보단 좋아졌다.

몸살기운이 사라진것 만해도 어딘가.

그래도 목이 마르고 타는 느낌, 이럴때면 가래 배출을 잘 못한다.


4시 50분 경 숙소를 나와 안양천 한 바퀴를 돌기로 한다.

이렇게 뛰고 잠깐이나마 사우나에서 땀을 빼기로 한다.


5시 40분 경 사우나에 가니 은근히 사람이 있다.

다 어르신들이지만 참 부지런들 하시다.


그렇게 숙소로 돌아오고 브롬이로 출근 한다.



오전 7시 4분,


<363일 차, 9월 22일 화요일> 감기2

어제 챙겨둔 샌드위이와 우유!


오늘도 이렇게 일용할 양식을 먹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점심 11시 6분,

<363일 차, 9월 22일 화요일> 감기2


점심은 한림식당에서 먹었다. 한림아닌가? 박쉐프였나.

아무튼, 일찌감치 아침약을 먹었기에 점심약을 먹기위해 11시 경 먹는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5시 14분,


<363일 차, 9월 22일 화요일> 감기2



역시 한림 식당에서 식판으로 해결한다.

삼겹살이 나와주니 감사할 나름이다!!!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



약을 먹는 관계로 오늘도 금주다.


숙소로 돌아와 청과물 가게에서 계란과 오이를 산다.


연휴가 4일이나되기에 오트밀 위주로 먹어야할 듯하다.그래서 계란 한판을 구입했고, 오이도 추가했다..


추석이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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