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4일 차, 9월 23일 수요일> 감기3
새벽에 4시 경 일어나긴 했다.
그런데, 4시 30분 경까지 뒤척이다. 끝내 다시 누웠다.
어제 처럼 뛰고 사우나를 갈까 고민했었다.
감기에는 역시 사우나 만한게 없다.
그래도 몸이 어제와는 다르니 살만하다.
결국 6시 좀 넘어 회사 도착한다.
헬스장에서 간단히운동하고 회사로 다시 돌아온다.
오늘도 약을 먹을까 고민중이다.
오전 7시 34분,

어제 챙겨둔 샌드위치 (프리미엄 떡갈비)와 우유한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역시 떡갈비 샌드위치!
오후 6시 10분 경,

왠지 적적한 마음에 이모네 꼬치로 갔다.
명절에 문여냐고 물어봤는데 오지 말란다.
에휴.
오늘은 5시 좀 넘어 퇴근한 것 같다.
VOKA'S 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