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8일 차, 9월 27일 일요일> 연휴의 마지막 날
그래 오늘은 회사를 들려보자고!
어제 늦으막히 뿌요뿌요 게임을 만들었다.
이제는 명령어 한줄 만으로도 상위 모델을 사용하면 상용화 해도 될만한 게임을 만들 수 있다.
무섭다.
오후 8시 38분,

저당빵, 삶은계란 2알, 멸균우유!
10시 좀 넘어 헬스장으로 가서 운동을 한다.
어제 꽤 할동적인 하루를 보내다보니 온 몸이 쑤시는 것 같다.
이제 감기는 나은 것 같다.
오전 11시 44분,

그래도, 내 생각엔 지동순대 국밥이 제일 맛있는 것 같다.
아무튼, 어제 그제 문을 닫아 아쉬웠었다.
숙소로 돌아와서 결국 수리산을 다녀온다.
그리고는 사우나에서 몸을 녹인다.'
오후 4시 29분,

결국, 이모네꼬치에 갔다.
그렇게 하루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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