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KA'S Log
Notebook

1년 차 (2025~2026)

총 391편의 기록
아침은 거른채 수원으로 향한다. 9시 좀 넘은 것 같다. 수원역에서 버스로 새터마을까지가서 수원천을 달린다. 언 1시간 30분을 걷다 뛰다 반복한다. 오전 11시 25분, 지동 순대에서 식사를 한다. 숙소로 복귀하여 목욕탕에서 사우나를 즐긴다. 숙소로 돌아와 한숨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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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금요일이다. 금요일은 내일 뭐할지 그리고, 오늘 퇴근 후 뭐할지 설레게 만든다! 그래서, 금요일이 좋다. 79kg때를 지속하고 있다. 근래 야외달리기를 지속하면서 영향이 있어 보인다. 78kg때로 내려가야겠어!! 오늘도 자전거로 출근했다. 거리가 멀어졌지만 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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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으로 시계를 바꾸고 배터리 충전을 안하다보니 잘때도 차고 잔다. 수면 체크가 되니 좋긴하다. 6시간 이상은 자는 것 같다. 그런데, 확실히 조용해서 좋긴한데 어떤 복병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공감에서 느낀 기분 나쁜 묘한 느낌은 없어서 다행이다. 오전 7시 4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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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처음부터 80/20을 맞출 필요가 있을까 생각되지만 생각해보면 검증된 방법이 있는데 왜 피해가나라는 생각도 든다. 책 내용이 너무 사이언스틱하니 재독은 하겠지만 결국 천천히와 빨리를 8:2로 섞으라는 거니 정리 좀 해야겠다. 어제 공감맨션 퇴실 신청을 했다. 어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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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잡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다만, 춥다. 벽결이형 에어컨 난방 겸용기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난방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 그에 반해 공감은 바닥이 펄펄 끓어 한여름 방불캐 했다. 아무튼! 얼어 죽는거 아니니 뭐. 5시30분 즘 눈을 떠 가민 셋팅을 한다....
👁 15
공감맨션에서 나온 쓰레기만 수거봉투로 3개다. 이불, 베개, 온갖 잡동사니... 참 많이 벌려놓았다. 이런 것들이 발목을 잡는 주 원인이다. 여행용 트렁크백 하나로 해결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마지막 꽃샘추위인가보다. 어제는 영하2도 여쓴데 오늘은 영상 2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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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경 눈을 떴다. 시끄럽고 그런게 아니다. 추워서 깨긴 했는데 중요한 건 어제 짐을 정리 하지 않고 자서 눈을 뜬거 같다. 한 시간 정도 정리했을까? 8시 부터 3 km 런닝을 하고오 뼈해장국을 먹는다. 오전 8시 48분, 나름 괜찮았다. 버스를 잘못 타 1k...
👁 15
금정에서 이레스테이, 공감맨션 그리고 오소르.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그리고, 오늘 옮길지 고민하다 결국 오늘 다 해버린다. 짐이. 많아도 너무 많다. 오전 11시 10분, 아버지댁도 들려 짐도 놓 고 오고 차 세울때가 없어 명학역 건너편 공영주차장에 세워놓고 눈여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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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다. 지금 거주하는 곳이 역세권이라 교통이나 어제처럼 비올 때는 매우 좋다. 허자먼,,,, 환경적, 관리적 부실함은 정신건강을 피폐하게 만든다. 한동안 잠잠하던 옆방 년놈들이 그나마 오늘은 조용했다. 안들어온 것 같다. 최소화 해야한다. 그리고, 언제든 움직일 수...
👁 15
이번에 숙소를 옮기면 궁극의 미니멀리즘을 추구해봐야겠다. 이래저래 필요하다고 수납장을 사들이며 결국 쓸데없는 장식장이 되어 버렸다. 주방용품들을 보면서도 한숨이 나온다. 한 달에 한번 손은 댈까? 다 버리자. 없어돟 살아왔잖아. 오전 7시 42분, 얼마남지 않았지만 단...
👁 16
이제 절식할 때가 왔다. 근래 먹는 음식 덕분인지 팔에 아토피 같은게 보인다. 요인은 두가지로 보인다. 공용 세탁기 문제 또는 음식. 아무래도 음식일 것 같다. 절주와 절식이 필요하다. 6시 50분경 자전거로 출근했다. 일단, 절식과 절주 후에 혈당을 측정하려한다. 뭔...
👁 16
이제 토요일이면 오소르로 이사를 해야한다. 그런데, 오늘 보니 전에 이레스테이에서 옮겼던 짐의 2배는 되어 보인다. 회사 인근 원룸텔에서 이사할 때만해도 큰 가방 2개와 배낭 정도 였는데 이건 몇 배가 늘어난건지? 미니멀리즘과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 가지고 있던 옷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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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다. 고로 나가 돌아다니는데 제약이 크다. 10시가 넘어 10-1 마을 버스를 타고 범계로 넘어간다. 롯데백화점이 확실히 비싼 느낌은 내부를 돌아다니다 보면 느껴진다. 결국 하나 사지 못하고 다시 금정역으로 넘어온다. 기능성 후드 밝은 색을 샀었는데 이곳 유니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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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잃어 버렸다. 어제 산 뉴발란스 바람막이 쟈켓! 생각하면 뭘하겠는가 그냥 불쌍한 사람에게 기부했다고 생각하자... 그래야 마음이 편해지니. 호기롭게 안양천으로 발을 옮겨 쟈켓이 덥다고 가방 밖에 묶어두었늕데 어느 순간 빠졌다. 되돌아가 찾는데도 보이지 않는다. ...
👁 24
감기가 왔나보다. 어제부터 묵직한 가래가 끼이는 것 같아 판피린과 진해거담제를 사다 먹고 잤는데 영 시원찮다. 아침에 일단 송림사우나로 사우나를 하러 갔다. 사우나를 하고 나니 좀 나아졌다. 오전 9시 20분, 오늘 아침은 어제 점심에 주문한 포케볼이다. 포케볼 + 잠...
👁 23
2시 30분경에 깼다. 옆 집이 참 요란하게 들어온다. 아무래도 1~2시 사이 들어오는 걸 보면 나가요 느낌이 든다. 근데, 옆 호실이 A타입인가? 왠 드르륵 소리?? 아무튼 이내 잠잠해져 나도 잠을 다시 청할 수 있었다. 아 정말 잠 설치는 것도 피말리는 일이다. 오...
👁 16
옆 집이 큰 소란 부리지 않아 무난하게 잠을 잘 수 있었다. 오전 7시 22분, 샐러드, 오이, 방울토마토, 보리식빵 2쪽, 레몬수 샐러드와 오이, 방울토마토는 절반을 남겨 오후 4시 30분 경 마저 먹었다. 오후 12시 52분, 오랜만에 고기도리에 갔다. 순대국! 김...
👁 21
옆 방 년놈들이 그래도 조용히 있어주어서 잠을 설치지 않았다. 그래도 새벽까지 대화하는 걸 보니 도대체 뭐하는 애들인지 궁금하다. 그나마 다행인건 어제처럼 툭닥투닥, 쾅쾅, 도르르, 빠직.... 그런소리는 안나니 한결 잘만했다. 아침에 출근 시 715 청년과 조우했다....
👁 15
와 옆 호실 진상들이 들어왔다. 새벽 2시경 부터 쿵쾅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고는 5시 넘어서 까지 난리를 치는 게다. 이사를 가야하나 심히 고민된다. 그 좁은 방에서 새벽내내 쿵쾅거릴게 있나? 거참. 희한한 사람들이 들어왔다. 덕분에 오늘은 아침운동으로 했다. 7시부...
👁 16
요 근래 이전 식습관의 일부를 지속하고 있다. 그렇다고 라면이나 가당음료, 가공식품들은 가까이 하지 않는다. 확실히 1월 부터 지금까지 기상후 혈압과 혈당이 높아지고 있음이 보인다. 이제 한계선에 다달았음이 느껴지니 적당히란 단어를 내세워야겠다. 오전 7시 18분, 오...
👁 16
일요일 아침은 그래도 좋다. 늦게까지 밍기적 거릴 수 있으니. 오전 8시 23분, 오트밀밥, 감자떡2개, 샐러드 & 오이, 도시락김!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걷고 뛰어서 금정으로 간다. 이른감이 있지만 일단, 점심 겸으로 두루치기집을 간다. (중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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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16분, 오트밍법 , 샣러드 , #오이 식후 안양천으로 자전거를 타고 왔다. 오후 1시 19분, 65번을 타고 북문으로 이동한다. 화홍문 방면으로 반바퀴 돌아 남문시장으로 간다. 지동순대에서 순대국을 먹으러갔는데 우측편 타운으로 간게 패착이다. 막걸리도 5천...
👁 16
긴 연휴를 보내고 또 쉰다고? 촉이 맴돌때가 있다. 피해가야할 때. 아침에 8시 즘 나와 운동을 가려 했다. 숙소에서 천변로로 걸어 회사 인근 천변로까지 갔다가 그냥 돌어왔다. 오늘은 단식을 해보려했는데, 뜻대로 되지 않았다. 10시경 부터 12시까지 불가마에 있었다....
👁 16
다시 영하권으로 돌아왔다. 새벽 3시경 잠이 들었는데 옆집이 뭘하는 밤새 쿵쾅거려 설잠을 잔것 같다. 짭은 듯 긴 연휴를 마치고 출근했다. 오늘은 자전거 출근을 하지 않았다. 오전 7시 52분, 단백질 쉐이크 & 오이 1개.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 베이컨 + ...
👁 16
왠지 모를 피로함. 벌써 마지막 날이다. 일찍 깼지만 오디오북을 들으며 뒤척인다. 미래를 보는 투자자, 벌써 몇 번째인가 이미 ebook으로 완독했고 오디오북으로 3번째다. 그럼에도 들을 때마다 몰입되고 키득거려진다. 결말도 알고 있지만 작가 참 천재다. 오전 8시 3...
👁 16
어제 많이 걷고 뛰었나보다. 얼마전 치료받았던 허리 통증이 다시 시작되었다. 이게 전보다 좀더 강한 느낌이랄까. 아침 8시 30분 경 64번 버스를 타고 수원 야구장까지 간다. 아버지가 몇 십년째 살고 있는 곳이다. 겨울옷 좀 넣어놓고 트레이닝복 좀 가져올 겸 설 연휴...
👁 17
9시 경 숙소를 나와 명학바위(?)쪽으로 관모봉으로 올랐다. 확실히 성결대 쪽보다 수월하다. 그렇게 관모봉에서 태을봉쪽으로 가는데 그다지 어렵진 않았다. 태을봉에서 문화 어쩌고 방면으로 내려가는 길이 보였는데.. 허허.. 이거 쥐약이다. 내 이런 심오한 내리막은 처음 ...
👁 16
어제 갈껄 그랬나. 오늘도 통증이 있어 결국 10시 예약으로 금정 정진한의원에 갔다. 그런데. 기대했던것과는 다르게 네이버 예약할이나 후기 이벤트는 없었다. 22,000원 돈을 지불하며 주말 진료비를 제대로 맞았다. 한의원 치료 후 운동을 한다. 12시 10분, 그래 ...
👁 18
오늘은 오랜만에 수원 좀 걸어보자 마음 먹고 일어나려는데 목이 뻣뻣하게 잘 안돌아간다. 잠을 제대로 못잤나보다. 애니메이션을 틀어놓고 잠들었는데 새벽까지 재생되다 잠깐 깼을 때 끄고 잤다. 아침은 안먹고 9시 넘어 65번을 타고 이목동 쪽으로 간다. 그곳부터 서호천으로...
👁 16
설 명절이라고 좋을게 하나 없다. 왠지 더 우울해질 것 같다. 그래서! 이번 명절은 수리산이나 돌아야겠다는 막연한... 아무튼, 어제 두루치기 여파로 안양역까지 걸으며 2만보를 넘긴다. 평일 2만보면 꽤 활동적인 숫자다. 오전 8시 20분 경, 오늘은 출근전 숙소에서 ...
👁 18
/ 어제 점심 시간에 함께 식사하는 분들께 선포를 했었다. 명절 후에 식사할 때 몸무게를 77kg까지 만들어 보여주기로. 뭐 그들에게 의미랄께 없지만 나한테는 중요하다. 뒤틀어진 식생활을 잡으며, 현재 79~81kg사이를 오가는 체중을 77kg으로 만든다? 가능함을 보...
👁 15
오늘은 금주다. 아침에 81.08kg보았다. 바짝 관리 모드로 일요일까지 78kg찍어보자! 그리고 설연휴 마치면 77kg을 찍어보겠노라! 오전 7시 26분, 포케볼 + 그라운드비프 + 베이컨 / 크리미칠리드레싱 어제 점심에 주문한 샐러드를 회사 냉장고에 두었다 먹었다....
👁 15
일주일 중 화요일의 느낌은 내겐 그리 좋지 못하다. 아마도 함께 살던 사람이 쉬는 날이라 그런것 같다. 솔직히 함께 살며 10년은 넘게 교류랄 것도 없었다. 그냥 난 하숙집 살이 하는 느낌였을까? 이젠 보기도 싫고 생각하기도 싫다. 내가 무슨 호구도 아니고. 하~ 아무...
👁 15
보일러 고장으로 603호에서 615호로 이사할 때 그때 옆 호실이 이사가는 걸 보았다. 그렇게 언 한 달여 공실로 있는가 싶더니 어제 저녁부터 소음 들려오기 시작한다. 닫는데도 힘 조절이 안되는지 쾅, 툭하면 뭔가를 떨어트리는지 소음이 꽤 심하다. 전에 603호에 있을...
👁 16
어제 2만 6펀 보나 걸었지만 채중은 올라갔다. 확실이 많이 먹었어!! 80.14kg 오전 8시 28분, 오트밀밥(렌틸콩 치아씨드 계란 우유) 샐러드 /오이, 보리섹빵 1조각 10시에 헬스장 오픈이지만 결국 아울렛2001의 사우나를 찾아간다. 한 10여년 전에는 성행했...
👁 16
9시가 넘어 일어났다. 어제 경철이와 먹은 한잔의 여파가 크긴하다. 그렇다고 몸이 망가질 정도는 아니다. 어제보다 줄어들었으니 다행이다. 화장실은 갔다옴.. 헬스가기 전에 회사 근처 미용실에서 머리를 깎아 준다. 오늘은 헬스장에서 트레드밀 40문을 뛰며 걸으며 기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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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성분 변화 통합 기록표 (2025.10.07 ~ 2026.02.06) 날짜 체중 (kg) 골격근량 (kg) 체지방률 (%) 체지방량 (kg) 10월 7일 92.19 37.74 29.0 26.74 10월 8일 91.58 39.38 24.9 22.80 10월 9일 91....
👁 16
전기장판을 틀고 잤다. 그래서 그런지 몸이 조금은 좋아졌다. 혼자살면서 가장 곤역스러운게 바로 아플때 인것 같다. 오래 살고 싶지도 않지만 골골 거리며 비참한 노후를 맞고 싶진 않다. 오늘 다시 79kg 때로 내려왔다. 몸이 힘들다고 생각했는지 어제 저녁을 두번이나 먹...
👁 17
오늘은 자전거를 가지고 출근을 했다. 아침 7시전에 회사에 도착하였고, 운동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 끝내 헬스장에 갔다. 약 20분 런닝하고 하체 간단히 하며 마무리 했다. 확실히 아침 운동도 좋긴한데 근래 감기 기운이 있어서 그런지 처지는 느낌이다. 오전 8시 8분, ...
👁 17
허리 부상 이후로 아침 혈압이 높게 찍히고 있다. 주말부터 감기 증상이 있는데 오늘은 153/93 ? 상당히 높다. 이거 금주를 통해 관리해야겠다. 아침 7시 10분 경 헬스장에 도착했다. 30분 런닝 후 간단히 하체 마무리 하고 샤워 후 출근했다. 오전 8시 13분,...
👁 17
올 겨울도 상당히 추운 것 같다. 아니 추위가 오래 지속되고 있다. 그나마 눈과 비가 덜 오는 느낌이랄까. 그런데, 역시나 기상 후 창밖을 보니 눈이 꽤 내린 것 같다. 덕분에 자전거 출근을 하지 못했다. 아침 7시에 헬스장에 도착하여 런닝 20분과 간단히 몸 풀고 끝...
👁 16
2월은 주민등록상 내 생일의 월이다. 그래서 친숙하다. 그러면서 한편으로 어색한 달이기도 하다. 그렇게 2월의 첫째날이 시작되었다. 아버지댁에 들렸다. 여든이 넘으셨지만 홀로 살아오신 지 20년이 다되가기에 나보다 정신적으로 강인함을 느낄 수 있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
👁 17
1월은 뭔가 하는 거 없이 시간이 빨리 흐른 느낌이 크다. 이레스테이에서 3개월 거주하며 목표를 달성하고 공감맨션으로 들어온지 1개월이 넘어 어느덧 2개월 차가 되가고 있다. 시간 참. 오전 8시 57분, 오트밀밥에 우삼겹 볶음! 아침을 먹고 아버지댁에 가려했는데 병원...
👁 17
연차를 사용하였다.체력적이 아닌 정신적 지침이랄까.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가 되는 형국. 아무튼 옆자리 그 양반 근래의 행보를 보면 쓸데 없는데 집중하고 있다. 알면서 저러는 거 보면 역시 돈이 사람을 바꾼다. 오전 9시 9분, 늦으막히 일어났다. 뭐 늘 그렇지만 일찍 ...
👁 16
어제는 약간 서늘한 느낌에 전기장판을 틀고 잤다. 그래서 그런가? 전에는 전기장판을 틀면 숙면을 못했는데 오늘은 숙면은 아지만 어제보다 낫다고나 할까. 오늘도 역시 자전거를 타고 출근, 어제보다 조금은 덜 춥다. 심난한 마음은 있지만 어제보단 조금은 좋아졌다. 그래, ...
👁 15
왠지 모래시계의 모래가 얼마 남지 않은 느낌은 뭘까? 7시 넘어 슬렁슬렁 자전거로 출근한다. 역시 영하 7도의 매서운 추위. 어제 큰맘할매순대국에 목마스크를 두고왔나보다. 없어졌다. 오전 7시 24분, 어제 백여사님이 안드신 샐러드를 오늘 내가 챙겨먹었다. 포케볼, 두...
👁 16
결국 고독과의 싸움이랄까. "고독하다 : 세상에 홀로 떨어져 있는 듯이 매우 외롭고 쓸쓸함 .." 그래 고독하다. 마음을 비우자. 그리고, 내려 놓자. 술은 멀리 하고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만들자. 그리고 상념을 버리고 고독함을 잊어버리자. 7시 즘 숙소에서 나온다. ...
👁 16
새벽 3시에 눈을 뜨고 이래저래 뜬잠을 자며 결국 6시 30분 경에 침대에서 일어난다. 어제 꽤나 처묵 해서 그런지 오늘 아침 몸무게는 다시 81.4kg이다.신경 써야된다. 영하 9도, 몇년 전 영하 10도 이하의 온도에도 4~5시간 씩 걷던 때가 생각난다. 가족이 있...
👁 16
역시 일요일은 빨리 지나간다. 9시가 다되서야 일어났다. 잠은 일찌감치 깼다. 어차피 10시에 헬스장이 여니 서두룰 필요 없다. 오늘은 춥지만 걸어서 헬스장에 갔다. 그런데 어제 체력단련실에서 랙에서 떨어진 봉에 허리를 맞았는데 이게 아프다. 아무튼, 오늘은 뛰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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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으막히 일어났다. 일찍 깼지만, 역시 침대에서 뒹굴하다 8시 넘어 일어나 혈압, 혈당, 몸무게를 측정한다. 이미 신호가 와서 큰일을 보고 측정했더니 79.3이 나와버렸다. 반칙같지만 뭐 어쩔수 없다는.... 토요일은 아침 6시부터 헬스장을 연다. 고로 9시 즘 맞춰 ...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