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넘어까지 잠을 설쳤다. 새벽 3시 경에는 모기 한마리가 잠을 깨운다. 그래 나에겐 에프킬라가 있다! 5시 30분 경 일어나 씻고 출근을 한다. 흐린 날이다. 브롬이를 타고 출근 할 때의 기분은 꽤 좋다. 비가 와서 그런지 아침 기온이 그리 올라가지 않았다. 6시 ...
금요일 부터 비가 오더니 어제도 거의 하루종일 오다 싶이 했다. 일단, 아침 일찍 회사로 왔다. 웹툰뷰어를 마무리 하고 싶었다. 예전에도 만든적이 있었는데 뭐랄까 완성도가 떨어졌었다. 시간이 애매하여 일단 자전거를 두고 오기 위해 숙소로 간다. 그리고, 운동복으로 갈아...
그래 토요일은 복병의 요일이다. 많이 먹은 날. 일찌감치 헬스장으로 가서 운동을 해준다. 오전 8시 54분, 그렇게 9시가 다 될 무렵 두루치기집으로 향한다. 오후 12시 57분, 어제 챙겨둔 샌드위치와 우유로 점심 해결! 오후 5시25분, 맛보기 보쌈 그래, 사진을 ...
왜 농구나 배구 같은데서 전세가 불리하면 감독들이 작전타임을 거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나의 휴무는 작전타임과 거의 비슷하다. 쉬고 싶어 쉬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작전 타임이다. 느낌 상 이때 즘 패턴을 끊어 주어야 되느 뭐 그런거다. 고로 오늘은 휴무다. 아침에 일찌...
설잠 같지만 그래도 어제 술을 먹지 않아 그런지 그 묘한 무거움은 없다. 브롬이를 타고 회사를 오니 6시가 좀 넘는다. 그렇게 짐을 풀고 헬스장으로 간다. 오늘은 몸이 무겁다. 런닝 10분, 그리고, 하체, 상체, 케틀벨, 줄넘기 등을 하며 간단히 마무리한다. 날이 꽤...
확실히 술 먹은 날과 먹지 않은 날의 차이를 느끼게 된다. 어제 안먹었다고 82kg을 웃돌던 몸무게가 다시 80kg때로 내려왔다. 조절할 땐 해야된다. 이걸 놓치면 치고 올라간다. 브롬이를 타고 일찌감치 출근한다. 회사에 짐을 풀어 놓고 헬스장으로 간다. 역시 근래 패...
뭐 화가 날께 뭐가있나. 지랄 맞은 윗놈 장단에 놀아나는 게 아쉬울 나름이지. 2020년도 들어서 부터 내가 영업직을 떠 맡게되며 누군가로 부터 엄청난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정싱적 육체적 고통이 극을 달했을 때가 2023년도 였다. 이때 몸이 버티질 못했는지 결국 23...
그럼에도 오늘 하루를 살고 있다. 감사한다. 그리고, 더 느끼고 싶다. 오늘은 월요일 역시 일찌감치 일어나 브롬이를 타고 출근했다. 금요일부터 수정하기 시작한 온라인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오전 중에 마무리 한다. 아침은 방탄커피와 버터로 해결했다. 오후 12시 45분, ...
온라인 판매가 모니터링 프로그램 오류로 이를 수정하려 오늘도 나왔다. 아침에 방탄커피로 몸을 깨운다. 어제 인근 제로마켓인지 뭐지에서 1,000원에 팔고 있었다. 이게 대략 2500원선이다. 유통기한이 얼마남지 않았다는데 뭐 어때... 오전 10시 25분, 아점을 늦으...
요 근래 개발한 프로그램 버그로 인해 일단 출근했다. 마음이 불편하니 달리기고 뭐고 일단 출근. 오전 7시10분, 3일째 보관 중인 녀석이었기에 아슬아슬 했다. 그래도 상하지 않았다. 우유 1팩과 샌드위치 반쪽! 오전 11시 14분, 역시 두루치기로 점심을 해결한다. ...
그래, 금요일이 토요일보다 더 좋다는 게 가끔 느껴진다. 6시 20분 경 헬스장에 도착했다. 오늘은 숙소도 방역 및 에어컨 청소를 한단다. 그래서 꽤 신경 쓰인다. 아무튼, 런닝 20분, 케틀벨 및 하체, 줄넘기 3분 1세트 등으로 알차게 운동하고 샤워한다. 오전 7시...
어쩌다 보니 이런 저런 잡일(?)을 마다않고 하고 있지 않나? 아무튼, 전산 업무는 그렇다고 치고 벼라별.....에휴. 역시 새벽 5시 30분 경 일어난다. 씻고 헬스장으로 고고!! 스트레칭 - 달리기 (15분) - 하체 및 기타 운동 등 오늘의 운동 완료! 오전 7시...
매월 둘째주 수요일은 월간회의 날이다. 이게 정보를 공유하고 논의하고 의미 깊은 자리면 모르겠는데 매주 주간 팀장 회의를 함에 또 이런 회의를 하자는 건 누군가 볶고 지지고 싶어서인게다. 그래서 부담 100배다. 새벽 4시즘 일어나 뒤척이다 끝내 5시부터 씻고 6시 1...
벌써 화요일이다. 오늘은 일찌감치 일어났다. 6시 20분 경 헬스장에 도착했다. 30분 런닝 후 하체로 마무리 한다. 어제 쉬어서 그런지 30분이 그리 괴롭지 않았다. 오전 7시30분, 어제 챙겨놓은 샌드위치 한쪽으로 아침을 해결한다. 오후 12시 30분, 점심은 아침...
일단, 아침은 거른다. 오늘은 월요일이니 다들 주간 회의 때문에 일찍 나온다. 고로, 이런날 아침에 운동갔다오면 눈치 보인다. 그래서 거른다. 저녁에 경철이와 만나기로 한다. 한달에 한번 만나는데 나름 즐거운 시간이다. 오후 12시 30분, 오후 7시 3분, 메뉴판만 ...
출근했다. 내일 발표할 자료 정리도 해야하고, 왠지 기분 나쁜 묘한 기분에 출근했다. 대표가 또 꼬투리잡고 시비걸지나 않을까 하는생각? 얼마전에 나보러 AI때문에 나대는 것처럼 (즉, 나대지 말라)는 비꼬는 말투를 들었다. 난 나대지 않았다. 자기가 불러놓고 AI내재화...
수 년째 AI를 사용하고 매달 3~6만원 씩 꼬박꼬박 월세 지불하다 싶이 돈도 내가며 사용했다. 분명 AI로 인해 업무적 도움 그리고 생화읠 도움 등 크고 작은 도움을 받았다. 이젠 그 AI를 활용하여 부가적 수입을 발생시키고 나아가 나의 안정적 자금처가 되게 만들어야...
아마 23년도 중반부터 즘으로 기억하는데 그대 Chat GPT를 사용하기 시작해서 현재는 제미나이와 클로드를 유료 결제하여 사용하고 있다. 솔직히 전의 Chat GPT는 글쓰기 도우미와 개발시 구글링하지 않고 정답을 바로 찾을 수 있는 유용한 도구였다. 당시 생각해보면...
오늘 내일은 대가리들이 없다. 마음이 어쩜이리 편할까. 브롬이로 출근했다. 확실히 더워졌다. 조만간 아침에도 푹푹 찔것 같다. 그나저나 오늘 비가 온다는데..... 오전 6시 50분, 그저께 챙겨둔 샌드위치를 1쪽 반만 먹었다. 확실히 반쪽만 먹어도 배부르다. 오후 1...
아무튼 쉬는 날이다. 일단, 지금 만들고 있는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인해 회사에 출근했다. 오전 6시 58분, 포케볼, 우유, 레몬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10시 좀 넘어 헬스장으로 간다. 25분 런닝 후 땀이 하도 나서 씻고 그냥 회사로 복귀. 오후 12시 경...
어제는 쉬었으니 오늘이 시작일이다. 요 근래 날씨는 상당히 좋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숨이 텁텁 막히는 한 여름이 오겠지. 오늘은 자전거를 타고 출근했다. 오전 7시 20분, 청양고추맛 닭가슴살 소시지, 토마토쥬스, 방울 토마토, 삶은 계란, 아메리카노! 오후12시 3...
말 그대로 쉬는 날이다. 그런데 새벽 4시까지?인지 5시끼지인지 드라마를 보다 3시가 정도 잔 것 같다. 늦으막히 숙소를 나와 수리산을 향해 달려가는데 성결대 정류장 정도 오니 마음이 바뀐다. 5531번 버스가 온다하니 바로 금정역 앞에서 내릴 수 있기에 그냥 그 버스...
그래 5월 이면 봄의 마지막이다. 내일 이면 갓 여름이다. 봄이 참 싫었다. 그런데, 올 해부터인가? 그 봄이 나쁘지 않다. 그렇게 봄이 끝나간다. 이제 내일이면 여름의 시작이다. 아니 이미 시작되었다. 9시 전에 회사에 들렀다. 판매가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었...
항상 토요일은 아쉽다. 어제 쿠팡에서 먹거리를 잔뜩 시킨것 같지만 막상 받아보니 몇개 안되는 것 같다. 우유, 오트밀, 땅콩버터, 김, 올류브유 등.. 오전 6시 35분, 2틀된 샌드위치에 토마토쥬스 & 삶은 계란 1개! 헬스장 운동후 두루치기! 오전 11시 14분, ...
그래 금요일이 왔다. 날씨가 이슬로 뒤덮힌 것 처럼 뿌연것이 시원한 느낌이다. 브롬이로 출근을 하는데 덥지 않아 좋았다. 일교차가 심하니 안개가 낀것 같다. 아무튼, 오늘은 회사로 바로왔다. 저녁때 또 라면먹고 지롤할까봐 운동은 저녁에 가기로 한다. 오전 6시 40분,...
다시 80kg으로 내려왔다. 내일은 79때로 내려가도록 노력해야겠지 말이다. 아무튼, 어제 빨래하고 숙소 청소하고 양말, 속옷 정리 등 여러모로 정리한 티가 난다. 그래 뒤죽박죽 보단 정리된 모습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준다. 오늘은 자전거를 두고 왔다. 6시 20분 경...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설잠을 자다싶이 했다. 하~ 힘들다. 5시50분 경(?) 숙소를 나와 브롬이로 회사에 출근한다. 다행이 비가 오지 않았지만 어느덧 한 여름 습한 날씨가 새벽 부터 느껴진다. 올 여름도 무척이나 덥겠지? 회사에 갔다 헬스장에 도착하니 대략 6시...
역시 어제 많이 처먹은 결과는 83kg을 훌쩍 넘겨 버렸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얼구도 부어 있었다. 그래 반성한다. 이게 살이 찌는 게 문제가 아니다. 몸이 망가지게 된다. 저녁에 비가 온다하여 자전거는 놓고 버스타고 금정으로 간다. 6시 25분 즘 도착하여 20분 런...
어제와 비슷한 패턴이지만 오늘은 수리산도 갔다온다. 회사로 가서 자전거 놓고 헬스장으로 간다. 이후, 두루치기에서 오전 8시 33분, 오트밀죽이 어제가 아니라 오늘이었다. 오전 11시 7분, 어제와 비슷한 시간에 두루치기를 먹는다. 그렇게 숙소로왔따가 결국 수리산을 간...
늘 일요일은 아쉬움이 컸는데 그래도 내일 하루가 더 있다. 그런데 막상할게 없다. 오전 9시 6분, 오트밀 죽을 해보았다. 우유를 많이 넣고... 먹을만하다. 회사에 잠시 들리니 정수석이 있었다. 자전거를 놓고 헬스장에서 몸을 풀어준다. 어제 무리를 해서 그런지 야외 ...
오전 8시 9분, 라면에 샌드위치 반쪽, 얼어버린 오이와 방울토마토! 그렇게 식사하고 빨래를 돌린다. 1시 간 20여분 소요로 나온다. 그냥 쾌속으로 돌릴걸 그랬나. 10시가 되기전 마무리 짓고 병점으로 간다. 솔직히 병점에 발을 딛기가 싫다. 그래도, 지역화폐에 아직...
몇 천원 차이로 제외가 되었다. 아쉽다. 오늘은 자전거로 출근했다. 얇은 점퍼도 입지 않고 반팔만 입고 출근! 오전 6시 58분, 그제 챙겨놓은 샌드위치다. 그래도 2틀은 가는 것 같다. 3일은 좀 불안하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잠볼슬...
아직도 비가 온다. 어제처럼 내리지는 않지만 부슬부슬. 결국 자전거를 못가지고 나왔다. 7시 경 헬스장에 들려 운동을 한다. 25분 런닝, 10여분 상체 운동. 오늘 체중 측정을 깜박하고 나왔다. 236일 중 벌써 두번째다. 신경써야겠다. 오전 7시 56분, 우유 한잔...
비가 온다. 비오는 날씨를 좋아했는데 이젠 우울하고 기운도 다운된다. 그래 싫다. 오늘은 아침 운동 없이 바로 회사로 왔다. 비가 오니 역시 버스로 온다. 그런데, 어제 마트에서 맥주와 막걸리를 사며 카드를 쓰고 어디다 놓은거지? 스마트폰 뒷면에 안 꼽혀 있다. 오전 ...
뭐 이제는 새벽에 깨는 건 대수롭지 않다. 하지만 찝찝한 꿈을 꾸고 깨는 건 참 안타깝지만 그래도 오늘은 잘자고 일어난 느낌이다. 5시 30분부터 움직여 6시 10분에는 헬스장에 도착했다. 어제 경철이를 만나는 턱에 브롬이를 회사에 놓고 갔다. 30분 달리기와 하체운동...
월요일이다. 오래 잔 것 같다. 몸이 회복해야한다는 생각이 잠결에도 든다. 날씨가 상당히 좋다. 아침 온도 18도, 자전거 타고 달리면 약간 쌀쌀함이 느껴진다. 반팔만 입고 나오려다 얇은 잠바를 입고 나온다. 역시 브롬이로 출근한다. 오전 6시 51분, 금요일 챙겨둔 ...
평상시 보다 더 피곤한 일요일 같다. 오전 8시 44분, 늦으막히 일어나 샌드위치와 우유를 먹는다. 넷플릭스 드라마를 좀 보다 결국 운동복으로 갈아 입고 나온다. 오전 10시 40분, 오늘도 양이 참 많다. 어제 꽈배기의 위력이 연장된 듯 싶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천근만근 어디를 갈까 고민해본다. 병점쪽을 가려고 마음먹었지만 결국 그리 가지 않았다. 세마사 방향으로 가면 트레일 러닝코스로는 딱이지만 내 발걸음은 이미 다른 곳을 향한다. 병점이란 곳에서 마음의 외로움을 느꼈고, 소외감 그리고 마음의 상처를 받아서 더욱 그럴것이다....
어제 스위첸 안으로 타코야끼를 파는 푸드트럭이 있어 8알에 5천원짜리 하나 사들고 들어와 맥주한잔하며 빨래를 기다리다 끝나 잠들어버렸다. 새벽 3시 경 잠에서 깼을 때 아차 싶어 세탁실로 가서 빨래를 빼온다. 날이 이젠 춥지 않다. 새벽에 창문을 열었는데도 추운느낌이 ...
뭐 언젠가 부터는 웹소설 비중이 더 커지긴했다. 지금은 드라마로도 방영 시작한 '취사병, 전설이되다'를 읽고 있다. 이걸 오디오북으로 만들면 재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 밤새 뜨거운물이 나온건지 화장실이 상당히 습해져있었다. 뭔가 싶다. 아무튼, 샤워꼭지도 꽉 잠구고 화...
날이 더워지고 있다. 이젠 새벽에 추운 기운은 느껴지지 않는다. 또한, 자전거로 출근 시 쌀쌀함도 이제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이제 조금만 지나면 무더위기 시작되겠지? 작년 6월1일일 기점으로 병점을 떠났다. 그렇게 아버지 댁과 모텔을 전전긍긍 돌아다니던게 벌써 1년이...
그래, 월요일보다는 화요일이 좋다. 오늘 날씨도 꾸물하다. 어제 브롬이를 회사에 두고 갔다. 일찌감치 나와 헬스장에 갔다. 대략 6시 30분에 헬스장 도착. 30분 런닝 후 상체 간단히 하고 마무리 한다. 오전 7시 40분, 어제 챙겨둔 샌드위치다. 감사히 잘 먹겠슴니...
오늘 내일 비소식이 있다. 비가 온다하면 이젠 인상부터 찌푸려진다. 그냥 안왔으면 좋겠다. 오늘은 자전거 출근을 했다.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도입 중인데 이게 보통 속썩이는게 아니다. 오전 6시 53분, 오후 12시 30분, 포케볼이다. 오늘은 닭가슴살과 계란조합의 ...
어제 10km의 여파가 크게 온다. 확실히 오늘은 뛰질 못하겠다. 아니 흥이 나질 않는다. 멋진 신세계인가 그 드라마 참 재미진다. 철인황후 같은 느낌이랄까. 오전 7시 53분, 금요일 점심에 챙겨온 포케볼(잠봉슬라이스, 베이컨)과 계란 후라이2개로 아침을 해결한다. ...
어제 숙소로 복귀하고 자전거로 학의천을 달려보았다. 대략 20~30분 정도 소요되는 것 같았다. 백운호수 인근까지만 가서 되돌아왔다. 오전 7시 12분, 고구마 1개, 버터 1조각, 방울토마토, 오이, 아메리카노 숙소 앞에서 부터 측정시작하여 백운호수 반바퀴 정도 돌았...
새벽에 목욕탕을 가고 싶은 생각이 잠결에서 몰려온다. 결국엔 못갔지만. 어제 회식자리서 먹은 맥주가 못적어도 3병 정도는 될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몸이 해독을 위해 사우나를 요구했나보다. 오늘은 버스로 출근했다. 오전 7시 1분, 단백질 쉐이크 & 샌드위치 (그저께...
1년에 한번 할까말까하는 우리팀 회식. 경영관리팀으로 넘어온지도 언 2년이 되가는것 같다. 이게 대우 받아야할 팀임에도 상당히 편파적인 것 같다. 아무래도 우리 총무를 담당하는 신과장 때문인 것 같지만 나 또한 영향이 있으리라. 5시 경 일어나 씻고 6시 좀 넘어 헬스...
벌써 3개월 차가 되어 오늘 숙소 월세를 송금했다. 시간 참 빠르다. 회사와 거리는 더 멀어지고 명학역과 거리가 좀 있지만 정신적인 고통에서는 어느정도 해방되었다. 전에는 옆 호실에서 동틀때까지 떠들거나 소음이 발생하여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 그리고, 관리인 또한...
내일 출근 해ㅇ 생각하니 일요일 느낌 물씬 풍긴다. 오전 9시 1분, 늦으막히 일어났다. 그리고, 남은 숙주나물, 청경채, 송이버섯을 버터와 함께 볶아준다. 곡물빵 1조각, 살은계란 1개, 고구마 반쪽! 아침을 먹은 후 학의천으로 나갈까 고민하다가 결국 수리산을 간다....
징검다리 휴일로 강제 (?) 연차 뭐... 강제라도 좋다. 덕분에 길게 쉰다. 일찌감치 일어났따. 숙면이라기 보다는 설자므 느낌이 강하다. 침대에서 뒤척이며, 7시 반 경 일어난다. 7시 45분, 오트밀밥 (양송이), 아메리카노, 고구마 반쪽, 삶은계란, 곡물식빵,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