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KA'S Log
Notebook

1년 차 (2025~2026)

총 391편의 기록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온단다. 부슬부슬 비가 온다. 자다가 깨기는 했지만 설잠 잔 느낌은 없다. 그렇게 늦으막히 일어나 오트밀밥을 먹는다. 오전 8시 4분, 오트밀밥(양송이버섯추가), 오이 1개, 삶은 계란 2개! 감시히 잘 먹었습니다. 10시 경 헬스장에 들려 30분...
👁 18
그래 결국엔 먹지 말아야할 걸 먹지 않는게 회복에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다. 눈에 통증은 이제 거의 없다. 둘다 뻑뻑하 느낌과 약간의 가려움이 가끔 느껴진다. 약물 투여로 호전되었냐고? 아니다. 똑같다. 아무래도 다음달에도 이럴 것만 같다. 결국 스스로 자가치료 해야할...
👁 24
7시 넘어 일어나 씻지를 못하니 머리만 대충 감고 걸어서 회사로 간다. 대략 8싲 ㅓㅇ도 도착하고 서버도 살려놓고 커피 한잔하고 병원으로 갔다. 8시 45분정도 된거 같은데 내가 20번째다. 더 일찍 올걸 그랬다. 오늘은 2가지 검사만 햇는데도 18,000원이 나왔다....
👁 24
오늘은 아침 운동도 안했다. 일단, 몸이 피로하지 않게 해야할 것 같다. 어젠 브롬이를 놓고 가서 버스로 출근한다. 헬스장으로 갈까 고민도 했는데 데미지가 누적되는 느낌이 들어 그냥 회사로 홨다. 오전 7시 2분, 결국 9시 넘어 윗분에게 얘기하고 산본 삼성안과로 갔다...
👁 54
그래, 2틀만 버티면 연휴다. 그런데, 왜 그리 기쁘지가 않지. 아무튼. 5시 30분 경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한다. 무릎이 아려오는데 어제 야외 달리기가 영향을 준건가. 몸무게 : 80.42kg 30분 러닝 20분 상체, 복근, 스트레칭 오전 7시 56분, 오후 1시,...
👁 50
4월 39일아면 헬스 6개월 차가 된다. 11월 1일 등록하고 시작하여 어느덧 4월 말 6개월이라. 시간 참. 작년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체력이 그리 좋지 못했다.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한 걷기나 간단한 근력 운동 위주였는데, 그 걷기가 달리가 되었고, 3월 초부터...
👁 40
6시경 일어나 화장실에 갔는데 물이 안나온다. 혹시나 하고 공용 주방에 가보니 그곳도 마찬가지다. 결국 먹는 물로 대충 뿌리고 출근한다. 하~ 별일이. 왼쪽눈 볼록증상은 아직도 있다. 일단, 아스타잔틴과 루테인 복용을 끊었다. 분명 요인이 있을 텐데 무엇이 문제인지 모...
👁 40
역시 일요일은 참 아쉬우면서도 뭔가 할 수 있는 날이긴 하다. 일찌감치 전철을 타고 세류역으로 간다. 그곳에서 수원천 끝자락의 세류동 마을을 지나 도착하여 달린다. 이곳에서 지동시장까지 대략 4km. 피로가 누적되었는지 1km 달리고 조금 쉬고 다시 달리고를 반복하여 ...
👁 40
일찌감치 일어났다. 그리고는 결국 수리산 산행을 하기로 숙소를 나선다. 바깥 온도는 약간 쌀쌀한 느낌. 바람막이 정도는 입어줘야할 것 같지만 달리기나 산행시에는 벗어야할 날씨다. 명학바위 초입부터 '우리소 양평해장국' 앞까지 측정하여 보았다. 숙소에서 시작하였다면 대략...
👁 41
그래 다시 금요일이 되었다. 일주일 참 빨리 지나간다. 오늘도 5시 30분 경 일어나 부지런히 움지이고 회사에 일찌감치 온다. 6시 30분 정도 헬스장에 도착하여 런니엄신과 하체 운동, 복근을 해주고 간단히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한다. 일주일 동안 아침 헬스장 저녁 런닝...
👁 46
요 몇일 7시 전에 회사에 도착하여 헬스장으로 간다. 7시에서 7시 10분 전에 헬스장에 도착하고, 환복하고 운동을 시작한다. 런닝머신 20분,그리고 상체 또는 하체 10분 정도? 활력이 생겨 좋은 것 같다. 다만 근래 왼쪽눈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그저 답답하다. 4...
👁 39
쳇바퀴 같은 일상을 지내다 보면 묵득 그 옛날 그리웠던 사람들이 떠오른다 지금 난 누구를 만나고 싶은가? 아마도 광석이가 제일 그립고 글쎄 또 누굴까? 잘살고 있겠지? 어찌하다보니 7시 전에 회사에 도착하게 되어 운동을 갔다. 20분 달려주고, 하체 운동과 복근으로 마...
👁 40
6시 조금 넘어 침대에서 일어났다. 다들 부지런한가 보다. 새벽 부터 부산스러움이 아래층으로 전달된다. 뭐, 그것 때문에 갰다고 하고 싶지는 않다. 그냥 요즘의 심리 상태가 반영 된듯 하다. 아무튼! 어제는 82kg이 넘었따. 언 2.8kg이 빠졌다. 이게 일시적인 건...
👁 17
역시 3일 정도 쉬고 출근하려니 피곤하다. 어제 일찌감치(?) 아니지 11시가 넘어서야 잠들었으니 일찍도 아니다. 낮잠으로 저녁 다되어 일어나 처묵처묵하고 공원 산책까지 생각하면 낮잠은 최대한 자재하던 먹는걸 자제하던 대책은 필요하다. 날씨가 갑자기 선선해졌다. 어제만...
👁 16
일요일은 늘 아쉽다. 경기 마라톤이 했나보다.러너 임바 영상을 보니 무더운 날씨 속에서 완주 하는 영상을 보니 그저 부럽다. 심으뜸과 함께 어느정도 뛰는 것 같았는데 역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뛰는게 더 즐거울 것 같다. 아침에 안양천을 달린 후 사우나를 가려고 했는데 ...
👁 16
어제 무리를 했나보다. 늦으막히 일어나 북어해장국을 만들어먹는다. 참 오랜만이다. 오전 9시 4분, 이상하게 이 숙소로 오고는 음식사진 삘이 참 안나온다.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역시 안양천 달리기를 시작! 오전 9시 50분 경, 두루치기로 아첨을 해결한다. 그리고, ...
👁 14
가끔은 피해가야할 때가 있다. 왠지 휴가를 써야할 것 같았다. 그냥 촉이다. 그리고, 쉬고 싶었다. 오전 7시 24분, 우유한잔과 삶은 계란 2개, 버터 한조각. 어제 운동을 아예 안해서 그런가. 활력이 솟는다. 그렇게 금정까지가서 사우나로 가보기로 한다. 그런데 길이...
👁 15
역시 심적인 불안감이 큰가 보다. 설잠을 잤다. 날이 푹해지니 온풍기를 틀지 않고 잤다. 자정 경에 화장실 가느라 깨고는 다시 잠을 잤다. 오소르가 확실히 소음은 없다. 그럼에도 내적인 고민과 걱정이 불면을 만드나보다. 그럼에도 전보다는 나아진 것이다. 오늘도 자전거 ...
👁 16
한주 늦게 월간 회의가 진행되었다. 늘 오전 11시 경 하다가 오늘은 왠일로 8시 30분에 하자고 한다. 뭐 나야 상관없다. 어차피 7시 전에 나오니. 그런데 오늘은 6시 전에 출근했다. 뭔가 옥죄어 오는 것들이 근래 커져가다 보니 설잠을 자는 것 같다. 제일 심했을 ...
👁 19
몇 일전 부터 사물이 왜곡되어 보여지기 시작했다. 어제 자세히 살펴보니 왼쪽 눈이 문제다. 일자가 일그러진다. 직원이 이런 증상으로 병원을 꽤 오래다녔는데 치료가 안되었다고 한다. 아프면 끝이다. 그래서 난 아프면 안된다. 아스타잔틴, 루테인, 그리고 눈약을 자기전에 ...
👁 16
어느새 기록하는 생활을 한지 200일 되었다. 90일까지의 식단처럼은 하고 있지 않지만 대신 운동을 매진하고 있다. 이제는 술도 적당히 주 1~2회 정도로 줄여야겠다. 나름 성과라면 금연이다. 1월을 시작으로 아직도 금연하고 있다. 그건 잘한 것 같다. 오전, 7시 5...
👁 19
8시 즘 일어났을까? 어제 장거리 조깅으로 인해 온몸이 매맞은 느낌이 크다. 결국 어제 갔던 천지유황탕을 다시 가기로 한다. 역시 천천히 뛰고 조절하며 걷기를 해주며 천지 유황탕에 도착! 내가 조금만 부지런히 움직이면 30분에도 도착가능할 것 같다. 역시 목욕을 하고 ...
👁 20
일찍 일어났다. 6시 좀 넘어 안양천으르 나간다. 금정 방면으로 내려가며 걷다 뛰다를 반복하는데 금정역 정도에 가니 왠지 헬스장을 사용하기가 아까워진다. 그렇다고 바로 양평을 찾아가자니 좀 그렇다. 그래서! 1번국도에 있는 '천지유황탕'을 가보기로 한다. 분명 질러서 ...
👁 20
역시 아침에 비가 와 버스를 타고 출근을 했다. 욜심히 자전거를 가지고 내려왔다가 도로 가지고 올라가는 수고스러움! 오전 7시 14분, 어제 챙겨 놓은 샌드위치 한쪽으로 아침을 해결한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어제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단다. 우리 회사 ip로 토렌트...
👁 21
오늘은 비가 온단다. 확실히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못하니 몸이 다 찌뿌둥 하다. 오전 6시 58분, 어제 점심에 주문한 샐러드를 먹어주었다. 포케볼, 잠봉슬라이스, 그라운드비프!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후 12시 30분, 역시 포케볼!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16
달리기는 나에게 무엇인가? 일단, 외로움, 우울감, 좌절감, 압박감 그런 나를 괴롭히는 것들로 부터 보호해주는 느낌을 받곤 한다. 손가락에 상처가 나면 밴드를 붙여 상처를 보호하고 아물게 하는 그런 느낌과도 같다. 이젠 나 혼자다. 연로하신 아버지가 가장 큰 걱정이다....
👁 18
아마도 지난 여름 부터 내 안의 염원이 일렁이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 어찌저찌 버티고는 있지만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시한 폭탄과 같은 삶을 이어 왔다. 하지만, 이젠 그 끌어당김이란 걸 해보고 싶다는 염원이 출렁인다. 이렇게 무너지고 싶지 않다. 집을 나와 전전 ...
👁 14
벌써 2개월이 되었다. 3월 7일 입주했는데 어느새 숙소비를 지불할 날이 된 것이다. 출근하자마자 송금하고 다시 하번 다짐한다. 오전 7시 6분, 금요일 챙겨놓은 샌드위치인데 안돌아가셨지 말이다. 먹을만했다. 정확히 어제 부터 now푸드의 아스타잔틴을 먹기 시작했다. ...
👁 14
아침에 아버지 댁에 들렸다.기존 여권을 가지러 갔다. 아버지 댁에 가면 그냥 먹먹하다. 이 모양 이 꼴이 된 내가 더욱 초라해진다. 아버지댁이 수원 야구장 인근이라 오랜만에 운동장을 가로질러 가본다. 많이 바뀌었다. 수원역 데카트론에서 반바지와 반파을 샀다. 뭔가 마이...
👁 19
3km정도 달리다보면 무릎 통증이 올라온다. 항상 뒷쪽 이었는데 이젠 앞쪽이다. 일단, 헬스장으로 가서 트레드밀로 상태를 보는데 그나마 트레드밀은 달릴만 하다. 30분 뛰어 주고 상체로 마무리! 10시경 숙소로 복귀하여 인근 스튜디오에서 여권사진을 찍어주었다. 10년 ...
👁 16
그래, 금요일이야. 그런데, 오늘은 하가하질 않아!! 아무튼 브롬이로 출근한다. 오전 7시 9분, 어제 챙겨 놓은 포케볼로 아침을 해결한다. 포케볼과 레몬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오늘은 잠봉슬라이스와 그라운드비프 & 포케볼이다. 레몬수와 함께 ...
👁 18
온몸이 무겁다. 어제는 새벽에 일어나 잠을 설치다 싶이 했는데 오늘은 피로가 덜 풀렸는지 6시50분에 일어난다. 아침녁이 아직도 쌀쌀하다. 갑자기 더워지겠지? 오전 7시 39분, 어제 점심에 챙겨둔 샐러드 한쪽을 먹었다. 믈레코비타 우유를 몇개월만에 주문한 것 같다. ...
👁 16
날이 많이 포근해졌다. 브롬이로 출근한다. 12월 16일 구매한 비맥스제트 마지막 한 알을 아침에 먹어주었다. 다시 100일 간 활력 넘치는 날을 보내길 기원한다. 오전 7시 7분, 포케볼, 베이컨, 그라운드비프, 크리미칠리 드레싱, 어제산 파란라벨 빵 2개. 레몬수!...
👁 15
일단, 80kg때로 다시 내려왔다. 다시 79고지를 점령해야한다! 오전 7시 2분, 어제 점심에 챙겨놓은 샌드위치 한쪽과 단백질 쉐이크를 먹는다.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후 12시 30분, 흑미밥, 소불고기, 비빔우동 (고추장), 갈릭미트볼, 단무...
👁 15
어제 치킨까지 처묵하고 잤으니 당연히 무게가 확 늘어났다. 중요한건 이건 몸이 보내는 강력한 경고이다. 근 몇 개월 동안 처음으로 82kg때로 올라가려 한다. 이건 아니다 싶다! 여기서 신경 안쓰면 골로 가는거야! 아침엔 단백질 쉐이크 한잔 했다. 오후 12시 30분,...
👁 15
어제 3만보 이상의 기록을 남겼다 .확실히 광교산 등반이 다리에 데미지를 주는 것 같다. 10시 무렵 자전거를 타고 회사로 왔다 일단, 약 한시간 정도 안양천을 아주 천천히 뛰기도 하고 걷기도 한다. 오늘은 회복 조깅이다. 1시간 정도 뛰고 오니 윗분이 계신다. 잠시 ...
👁 21
아침 일찍일어나 어제 2개나 챙겨온 포케볼 하나를 황태국과 함께 먹으려했는데, 된장국이었다! 오전 6시 9분, 7시가 좀 넘어 수원 광교 입구인 반딧불이 화장실에 도착한다.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버스에는 사람이 그리 많지않았다.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종루봉에서 상광교 버...
👁 16
금정적인 생각, 금정의 힘, 긍정적인 사람 등 긍정이란 단어가 주는 에너지는 매우 크게 느껴질 때가 있다. 특히 긍정적인 사람들과 조우를 하다보면 나 또한 긍정의 에너지를 받아서 그런지 편하며 즐거움이 넘치게 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과의 조우는 나 또한 부정...
👁 15
한 이틀 자전거를 놓고 갔더니 온 몸이 근질거린다. 어제는 바보같은 에브리바이크를 타고 앉은뱅이 페달질을 하며 나름 달렸는데 병맛이다. 오늘은 브롬이를 데리고 가야한다! 오전 7시 24분, 정확하게는 그저께 가져온 샌드위치였고, 어제 아침에 반쪽을 그리고, 오늘 반쪽을...
👁 21
시간이 참 무섭게 빨리간다. 일단, 근래 숙소 옮기고 잠은 잘 잔다. 신경 쓰이는 게 만드는 미세소음도 없다. 그래서일까? 시간이 부쩍 빨리 흐르는 것 같다. 언제까지 이렇게 버틸 수 있을까? 어제 브롬이를 놓고와서 아침에 걸어가려 안양천 방면으로 걸어간다. 그런데, ...
👁 16
어제 2가지 이슈가 있었다. 하나는 렌터카, 하나는 해외연수팀. 아무튼 무지하게 신경쓰이게 만든다. 오전 7시 13분, 간단히 단백질 쉐이크와 아메리카노로 아침을 해결한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포케볼, 그라운드비프, 베이컨 & 닭가슴살 1덩이와 레몬수! 감사...
👁 16
드디어 가게 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6kFqOt4TBc&t=2s 송PD의 런 코스 따라하기가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아주 자세히 나오고 있다. 내가 뛴 코스는 8.16km 이며, 정확하게 1:00:34초로 완료하였다. 오전...
👁 15
오전 7시 59분, 이곳으로 이사와 뭘 해먹지는 않았는데 모처럼 샐러드와 오트밀밥을 해먹는다. 6km정도 올라가다가 돌아오게 했는데 5km로 딱잘라 올라가고 돌아와야 하는걸 느낀다. 아직 10km이상은 무리다. 11시 30분 경, 양평해장국으로 간다. 사람이 너무 많았...
👁 13
서울로 올라가려했는데 BTS공연이 있단다 . 개고생이 불보듯 선하여 그냥 수원으로 간다. 오전 7시 52분, 한 이틀 된 포케볼과 오랜만에 북어해장국을 만들었다. 10km 뛴다고 생각하니 뭔가 배를 채우고 가고 싶었나보다. 러닝조끼가 왔다. 검정색이 훨씬더 좋은거 같기...
👁 15
어제 많이 걸어서 그런가? 아침에 몸이 천근만근이다. 그래도 이런 느낌이 나쁘지는 않다. 단련되는 느낌. 몸무게는 79kg때를 유지하고 있다. 오늘도 자출했다. 쌀쌀함이 아직도 여전하다. 아직도 두꺼운 패딩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 오늘 아침 온도가 3도로 찍히는...
👁 15
오늘은 자출을 했다. 은근히 쌀쌀하다. 헬스장에서 신고 있던 골프연습화를 가져와 쉼 스테이 인근 재활용 수거함에 버린다. 오래 신었다. 그래도 찢어지거나 구멍나거나 상한데는 없다. 아직 더 신을 수 있어 수거함에 넣었다. 2020년도 인가 아마 그때 사서 오래신었다. ...
👁 18
무릎과 오금쪽에 파스를 붙이고 잤다. 아침에 앞쪽은 뗘냈고, 뒷쪽만 붙이고 출근한다. 오늘은 비가 온다. 오후 경부터 게일 것으로 보이는데 뭐랄까 비가 반갑지만은 않다. 일단 자출도 못하게 만들었지 않나. 이젠 걸을 때 통증이 밀려온다. 오전 7시 25분, 포케볼, 그...
👁 25
오늘 숙소 방역으로 개인 룸 춝입을 한단다. 괜시리 신경쓰여 정리해주고 나왔다. 이게 방역이 목적인건지 뭔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신경 써주는 느낌은 든다. 역시 자출했다. 쌀쌀함이 느껴진다. 마지막 추위일까? 오전 7시 19분, 포케볼, 닭가슴살, 계란, 오리엔탈소스...
👁 15
월요일이다. 일주일 중 가장 고된 월요일. 그렇게 생각하면 고된 것이고 금요일 처럼 생각하면 즐거울 것이야! 라고 마음속에서 강제 주입 시킨다. 날이 많이 풀렸다. 그럼에도 오늘 자출하면서 장갑을 끼지 않았더니 손가락이 얼려고 한다. 한 20분 살얼음 추위를 느껴본다....
👁 15
피곤함 특히 다리 알배김이 크다. 어제 나름 언 10km 는 못채웠지만 세류에서 화성한바퀴를 도는 코스가 나름 힘들었나보다. 그래도, 어제까진 계단 내려올때 힘들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좀 풀린 것 같다. 이곳으로 이사를 오고서는 뜬눈으로 밤을 지샌다거나 잠을 설치지는 않...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