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KA'S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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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총 391편의 기록
코엑스로 2일간 교육을 간다. 오늘은 첫 째날이다. 일단, 아침 러시아워에 걸리지 않기 위해 6시 30분 경 금정역에서 4호선으로 동작까지 간다. 이후, 동작에서 9호선으로 봉은사역까지 급행으로 간다. 확실히 사람은 없지만 9호선에는 꽤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8시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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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메뉴얼 작업을 누가 하느냐로 눈치 게임을 하고 있다. 아무튼 기분 상당히 나쁘다. 이건 누굴 미워하고 싫어하고를 떠나 마인드 문제인 것 같다. 오전 7시 3분, 저당빵에 멸균우유 한팩. 그러고 보니 작년 10월 부터는 우유를 멸균 우유만 먹고 있다. 속도 편하고...
👁 21
갑자기 온도가 내려갔다. 텁하고 숨막히며 묘하게 짜증이 나는 그 무더위가 아니다. 못적어도 22년도인가 23년도인가? 그때 느꼈던 바로 그것과 흡사했다. 당시 지칠줄 모르는 무더위거 아오자더 주말아침 자잔거를 끌고 나왔을 때 전날가 180도 달라진 쌀쌀함에 무척이나 놀...
👁 23
2~3주 됐나? 토요일 아침 루틴이 생겼다. 새벽에 일어나 안양천을 한바퀴 뛰는데 대략 1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다. 4~5km정도 달리고 걸어 복귀 한다. 이후 숙소로 돌아와 옷갈아 입고 빨래 돌리고 바로 사우나로 간다. 요 느낌이 매우 좋다. 그리고는 출근을 하지 ...
👁 21
내 20~230대 때만 해도 금요일은 불타는.. 아니다. 그때는 격주 토요일로 출근하거나 학교를 가야했었다. 그래. 그랬었지. 오히려 근무나 학교 갔던 토요일이 불타는 토요일이 되었던 것 같다. 오늘은 6시 20분 경 헬스장에 도착했다. 스트레칭, 줄넘기 3분 30초 ...
👁 22
어릴적에는 TV채널도 몇 개 없었다. 유머일번지라는 프로그램에서 '회장님 회장님'이란 코너에 나오던 유행어가 문득 떠오른다. '잘 되야 될텐데~' 새벽에 모기새끼 한마리가 또 잠을 깨운다. 일전에 모텔생활 할 때 챙겨둔 홈키퍼로 방안 가득 뿌려주고 잠시 환기. 오늘도 ...
👁 23
그러게 요즘 느낌이다. 잡힐 듯 말 듯 한 이 오묘한 느낌. 더위가 연일 최고조에 다다르고 있다. 작년 그 더위 맞다. 그 숨막히던 그게 다시 왔다. 그래도 뭐 그때와는 다르다. 오전 6시 11분 숙소 앞 전경 역시 일찌감치 헬스장으로 갔다. 줄넘기와 달리기. 역시 이...
👁 22
작년 초 해킹으로 인해 24시간 풀 가동 체제 돌입했을 때 부터 어느순간 나가서 밥을 안먹고 김밥을 주문해 먹기 시작했다. 구내식당이 7,700원, 인근 순대국집이 8,000원으로 만만치 않은 물가 속에 김밥은 6천원 미만으로 주문할 수 있으니 대표부터가 김밥 애호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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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경철이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월례행사??날이다. 년석도 가정사가 복잡해진 것 같다. 안산과 산본을 오가다니. 더는 물어보지 못했다. 아무튼, 월용일인 관계로 아침에 운동을 하지않고 출근했다. 오전 6시 29분, 금요일날 점심에 챙겨둔 포케볼이다. 3일 째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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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48분, 일단 회사 도착! 2틀 지난 샌드위치로 아침 해결! 오늘은 7월 말 전표 처리도 해야되고, 어제 산으로 간 도시락 주문 시스템 다시 끌고 내려와야 된다. 오전 9시 21분, 아까 먹었는데 또 먹는다?? 고기도리에서 점심이자 아침 겸........ 1...
👁 22
정말 더운 날이다. 그럼에도 작년에 느낀 그 고통은 느낄 수 없다. 6시 56분, 저당빵 반쪽과 우유로 아침을 해결한다. 오늘은 회사에 안가려 마음 굳게 먹었다. 공부좀 해야겠다 생각하고 7시 좀 넘어 만안도서관에 도착한다. 확실히 찌는 듯한 더위속에 도서관은 낙원이나...
👁 19
정말 더운 여름날이다. 그래도 왠지 작년에 느낀 그 찜찜함과 타는 듯한 고통은 없다. 운동을 해서 그런가. 그래도 더운건 더운거다. 금요일이다. 옆자리 양반이 휴가를 가서 속이 다 후련하다. 그런데, 뜬금없는 메뉴얼 작업요청!! 와 그런데 우리 클대리가 농담안하고 30...
👁 20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이상하게 작년에 느낀 그 고통스럽고 짜증나던 그 더위는 아니다. 정말이지 6월 경부터 고문 같았던 더위의 느낌이 아직도 머리에 선하다. 오늘 드디어 Masking Studio 프로그램 정식 릴리즈를 진행했다. 어찌보면 내가 근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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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6월 18일 딸아이 생일이었는데 까맣게 잊고 지나갔다. 떨어져 산지 1년이 넘어가고 심지어 안부 한번 묻질 않는 어찌보면 내가 나라에 큰 죄라도 지은 사람이 된 느낌이다. 그래. 내가 먼저 두드리리면 되지 않냐고? 했었지만 여의치 않았다. 그렇게 잊혀진 기...
👁 19
오늘은 회식(팀장/파트장)이 있는 날이다. 고로, 우리 브롬이는 가져오지 않았다. 그래서 아침 일찍 운동하고 회사로 옴. 아울러 오늘 어제 못한 Masking Studio 발표 날이다. 뭐 머릿속에 들어 있는거니 대본 없어도 된다. 오전 7시 7분, 샐러드, 샌드위치,...
👁 16
이제 비는 안오려나 보다. 슬슬 작년에 느꼈던 그 더위가 스멀스멀 느껴지기 시작했다. 오늘은 차를 가지고 왔기에 일찌감치 출근했다. 운동은 일단 쉬거나 오후에. 오전 6시 34분, 샐러드를 안가지고 왔지 말이다. 아~~~ 아무튼 우유와 저당빵 오후 12시 30분, 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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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감치 일어나... 아니지 평일보다는 많이 늦었지. 회사로 출근. 8시 26분, 저당빵, 닭가슴살, 샐러드! 갑사히 잘 먹었습니다. 어제 오늘 v1.0.0 버그 수정하고 늘 마음에 걸렸던 걸 수정했다. 릴리즈 하자고!! 오후 12시 5분, 11시 좀 전에 헬스장에가서...
👁 15
새벽 4시엔가 일어났다. 결국 4시 30분 경 안양천으로 나간다. 3km는 쉬지 않고 달리기. 오랜만의 야외 달리기라 느낌이 좋다. 5시 30분 경 숙소로 돌아오고 이네 사우나로 직행한다. 이곳 사우나를 다니며 처음 나홀로 사우나를 다 해본다. 빨래를 돌려고, 다시 말...
👁 16
요 한달은 올인하는 느낌이다. 덕분에 런닝 마일리지가 확 줄었다. 그래, 그게 런닝이던 뭐던 간에 내가 좋으면 되는거다. 오전 7시 35분, 아침운동을 마치고 회사로 와 어제 챙긴 샐러드를 먹었다. 샐러드 반쪽은 장부장님 드리고 계란을 한알 받았다. 오후 12시 30분...
👁 14
언 2달 째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건 꼭 성공해야 한다. 뭐 이런건 아니고 이건 당연히 끝내야 한다? 뭐 이런 느낌? 아직도 장마 영향인지 일찌감치 일어났지만 전 처럼 6시 칼 같이 헬스장에 도착하진 못한다. 아무튼, 6시 40분?? 이때 도착하여 운동을 해준다. ...
👁 13
오후부터 비소식이 있다. 이번 장마는 꽤 오래 가는 것 같다. 작년엔 비가와도 더웠지만 비가 그리 많이 오지 않았떤 기억이다. 아비지 집에서 새벽 같이 일어나 더위를 조금이나마 피하고자 옥상으로 올라가 라면 끓여먹으며 땀흘리던게 엇그제 같다. 그 끝자락에 다달아 발버둥...
👁 14
요상한 내용의 내용의 책이 있다. '운의 그릇'이란 책인데 뭘라까 허무 맹랑하지만, 상당히 뭔가 모르게 일리가 있다. 가끔은 숨겨진 치트키가 있을 거란 생각을 하곤 하는데 그 열쇠 아닐까하는 생각도 든다. 미토콘드리아. 7시전 헬스장에 도착하여 운동을 해준다. 확실히 ...
👁 13
월요일이면 참 피곤하고 건너뛰고 싶었는데 이젠 그런건 없어졌다. 일단, 팀장 회의가 있는 날이라 아침운동은 거르고 출근. 오전 7시 50분, 닭가슴살소시지와 방탄커피 한잔으로 아침을 해결한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은 냉장고에 넣어놓고 샌드위치로 점심을 해결! 오...
👁 14
잘될거라 생각한다. 착착 맞아 떨어지는 운들을 보면 참 희한하단 생각도 든다. 잘될꺼고 잘되야 한다. 장마가 지속되고 있다. 덕분에 새로 찾은 등산로를 밟고 싶었는데 미룬다. 금요일 갔을 때도 약간은 질은 느낌인데 주말 내린 비로 인해 상태는 좋지 못할 것 같았다. 오...
👁 14
작년 부터일까? 그래, 집나오고 갈데 없으니 회사가 내 피서지가 된 것 같다. 다행이도 할일이 생겨 주니 지금도 9주 이상은 주말에 나온 것 같다. 7시 20분즘 목욕탕에 갔다. 한 시간도 채 못 채우고 돌아오긴 했지만 확실히 이곳에서 사우나를 하면 피로는 풀린다. 오...
👁 13
예전에 만안도서관에 갔을때 뒷편에 산이 있고 계단이 보여 저곳으로 올락가는 곳이 있나 생각했었다. 셩결대학교 방면 등산로로 처음 수리산을 등반했었다. 암 치료 받기 전에는 산에 자주 다녔고 백패킹도 했었던 지라 빡센 산행일지라도 도전 해왔다. 그렇게 성결대 기숙사 철거...
👁 15
일단 약 1주일 여 감기 증상으로 컨디션 난조다. 그런데, 비타민 C 고용량 때문인지는 몰라도 중요한건 시력이 좋아지는 느낌이다. 돋보기를 안써도 보인단 말이다! 오늘은 아침 운동을 걸렀다. 점심이나 저녁에 할 생각이다. 이러다 거를라... 오전 7시, 토마토 쥬스도 ...
👁 14
확실히 작년 대비 무더위는 덜하다. 작년에는 정말이지 비대한 몸으로 하루하루 버티기가 힘들었다. 어느덧 한 여름 중턱에 다달았다. 벌써 초복이란다. 초복, 중복, 말복. 처가살이라도 한 것냥 뭔가 날만 닥치면 처갓집 식구들 모여서 난리 부르스를 쳐야했는데 이젠 그러지 ...
👁 15
왜 화요일꺼를 누락했지? 헐이다! 오전 7시 22분, 점심은 거르고 헬스장에가서 운동했다! 으쌰!! 오후 4시 6분, 점심겸 저녁이 되어 버렸다. 아무튼, 왜 화요일 누락한 걸 목요일에나 발견하냐고!!
👁 15
'손가락을 보고 달을 잊는다'는 뜻으로, 사물의 본질이나 핵심(달)은 파악하지 못하고, 겉으로 드러난 수단이나 현상(손가락)에만 집착하는 어리석음 을 꼬집을 때 사용 견지망월(見指忘月) 그래 달을 보라했느데 손을 보고 있다. 내가 그렇게 살고 있는 건 아닌지 아니 그렇...
👁 17
어제도 더운 날씨였지만 오늘은 숨이 텁 막힐 정도로 급작스럽게 온도가 더 올라간 것 같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작년의 그 습하고 사우나 같았던 그 것과는 차이가 있다. 한 여름의 감기 증세라. 이거 감가 맞나 싶기도 하다. 회복은 되지 않았지만 일단 내일 검사의뢰를 해야...
👁 16
밤새 알았다. 혼자 살때 아픈게 가장 큰 단점이다. 어제 부터 기침과 가래가 나오기 시작한다. 아니 가끔 감기 초기 증상이 시작된 것이다. 폐 활동을 잘 못하는 그리고 뭔가 꽉 막힌 느낌. 이후 밀려오는 몸살과 콧물 등.... 아직 콧물은 없지만 밤새 몸살끼로 끙끙 알...
👁 16
어찌보면 앞으로 10년, 20년 더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예전을 돌아보면 그럼에도 가족이라는 테두리가 집으로 돌아오게 만들었고, 삶을 살아가게 한 것임에는 분명하다. 그렇게 술에 취해도 돌아갈 곳이 있었고, 웃음 지을 수 있었다. 그때로 돌아간다면? 아마 다른...
👁 16
기억난다. 20대 초반 군복무로 병역특례를 선택하고 오산의 조그만 전자회사에 입사한 일. 그때의 육체적 고단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지하차도 공사를 3년 내내 했었고, 이로 인해 출퇴근의 피로함은 더욱 몸을 괴롭히기도 했다. 그런데, 컴퓨터는 내 삶을 조금 씩 잠식...
👁 16
상반기 결산 월간회의란다. 정말 이해안가는게 수시로 회의하고, 매주 월요일 팀장 회의를 하면서도 또 월간회의라. 나만 그리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저 까고 들들 볶기 위해 한다는 건 다들 알고 있다. 정말 이지 언 30년이 다되가는데 그렇게 해야 회사가 돌아가는 줄 알고...
👁 17
비가 꽤 내린다. 어제 숙소로 돌아와 금정역까지 걸어갔다가 버스 타고 돌아왔다. 운동을 하려 했는데 내키지 않았다. 그런 날은 그냥 패스해야된다. 5시 40분 즘 일어나 씻고 헬스장으로 갔다. 자리 잡힐 때 까지 잘 버텼으면 좋겠다. 일단, 반바지에 크록스! 늘 그렇듯...
👁 17
어제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어제 야심차게 크록스를 사왔다. 디럽게 비쌌다. 그래도 신고 싶었다. 오전 6시 52분, 금요일 챙겨둔건데 아직 먹을만 했다. 단, 살 얼음과 함께 딱딱한 밥알이 참.... 오후 12시 30분, 역시 포케볼이다. 달가슴살과 계란. ...
👁 17
역시 심이 불안하니 일찍 회사로 왔다. 오전 7시 45분, 샌드위치로 아침을 해결한다. 운동도 해주고, 점심은 생선구이를 생각해본다. 오후 12시 22분, 확실히 반찬만 많다. 소주 한잔하며 점심을 먹었다. 그렇게 2시 넘어까지 회사에 있다가 숙소로 왓다. 그리고는 결...
👁 15
분명 토요일 기록한것 같았는데 없다. 일찌감치 회사에 나왔다. 오전 6시 37분, 어제 챙겨둔 샌드위치다. 일단 주말에는 안정화 작업을 해야한다. 오후 11시 43분, 두추루치로 점심을 해결한다. 오후 2시 59분, 운동하러 나갔다가 명학역 인근 순대국집에서 밥을 먹는...
👁 16
이젠 주말에 어딜 안가니 금요일이 그닥 설레지 않는다고나 할까? 그래도, 내가 하고 싶어라 하는걸 원 없이 하고 있으니...... 일찌감치 일어나 버스타고 헬스장으로 간다. 마음은 2~3시간 씩 운동하고 싶지만 막상 1시간 채우기도 힘들다. 그나마 요즘엔 줄넘기를 병행...
👁 16
어제 9시 즘 취침에 들었다. 역시 자정즘에 깬다. 나의 수면은 3시간 주기인 것 같다. 그렇게 3시에 다시 깨고, 결국 오늘은 6시 넘어 일어 났다. 일단, 헬스장은 오후에 가는 걸로. 다음주 까지 만들고 있는 프로그램 테스트 의뢰를 해야한다. 심이 걱정되기도 하지만...
👁 18
예전에 줄넘기를 통해 내 체력의 기준을 잡았었다. 작년 9월 말 부터 본격적인 체중감량을 시작하며 아마 10월 즘으로 생각하는데 명학공원에서 걷기와 함께 줄넘기도 했었다. 이후 11월 초 헬스클럽에 등록을 하며 줄넘기도 뜸해졌던 기억이 있다. 그렇게 5월에 야외에서 줄...
👁 17
6월은 내게있어 마음 아픈 날이다. 작년 6월 1일부로 집을 나오며 정말이지 '나 혼자 산다'를 몸소 체험하고 있다. 언제까지 버틸지 나스스로도 모르겠지만. 그러다 보니 6월은 왠지 나에게 있어 매우 무겁고 침울 한 느낌 가득한 달이랄까. 전에는 3월~4월이 그랬었는데...
👁 15
그래 오늘은 연차를 냈다. 가끔은 이렇게 정신적으로 자유로워 지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런데, 어제 에어컨 틀어놓고 간게 마음ㅇ 걸린다. 더군다나 주간업무 때문에 그 놈에 새퀴가 일찍 나올테니 더 신경 쓰인다. 그래서 결국 6시 전에 회사에 들려 에어컨을 끈다. 씨앙! ...
👁 17
그래 오늘도 일찌감치 출근! 일단 출근해서 클로드와 gpt 열일 시키고 안양천으로 나갔다. 대략 40분? 4km약간 모자르게 달리고 온다. 오전 9시2분, 그놈 자식 올까봐 안먹고 있다가 결국 배각 고파 금요일 챙겨둔 포케볼을 먹는다. 오후 12시 16분, 짬뽕 짜장면...
👁 17
개발하는 게 하나 있다. 어쩌다보니 개~발자가 되었나? 아니다. 난 원래 부터 개발자다. 그런데? 그래. 인정 안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겠지. 고로 오늘도 나는 출근했다. 뭐를 위해? 재미있잖아! 아무튼, 라이선스로 인해 pyQt6를 pySide로 바꾼다. 오전 9시 4...
👁 17
5시에 일어났다.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역시 3시 경이면 눈을 뜬다. 일찌감치 씻고, 브롬이를 타고 출근! 회사에 오니 5시 45분. 헬스장에 가니 6시가 다됐다. 런닝머신 20분, 하체 운동 & 케틀벨 후 4층에서 줄넘기로 마무리 오전 7시 33분, 어제 점...
👁 18
그래 6월도 몇일 안남았다. 5시 즘 눈을 떳지만 천근만근 몸이 무겁다. 운동을 갈까 말까 고민하다 브롬이를 놓고 그냥 버스타고 헬스장으로 간다. 20분 런닝, 하체 운동, 케틀벨, 그리고 줄넘기 3분 30초. 오늘은 축루를 하는 날이다. 볼수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이겼...
👁 17
지금 개인정보보호 마스킹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어제 대표에게 시연 및 소개했는데 상당히 흡족해 한다. 그런데, 이게 완성도를 높이는게 단 시간내 가능할까? 일찌감치 회사에 왔다. 그럼에도 6시 10분, 아직은 아침이 선선하다. 헰스장으로 갔다. 6시 20분? 런닝 ...
👁 17
그래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나보다. 덥다. 어제 술 한잔 걸치고 들어와서 언제 먹었는지도 모를 오트밀밥.. 그리고, 에어컨을 틀고 뻣어 버렷다. 새벽 2시 38분에 눈을 떠 에어컨을 끄고 다시 잔다. 5시 40분 즘 일어나 씻고 헬스장으로 간다. 스트레칭, 간단히...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