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KA'S Log
Notebook

2년 차 (2026~2027)

총 24편의 기록
"그대 나를 두고 떠나가지 마라 토요일은 밤이 좋아~" 그래 생각해 보니 내가 스무 살 후반 즈음까지는 토요일도 근무했었다. 뭐 당연 학창 시절에도 토요일 수업이 있었고! 일요일 달랑 하루를 쉰다지만 그 토요일은 요즘 말하는 불금 그 이상을 넘지 않았을까? 그래,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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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도 11월경이었나? 영어 공부해 보겠노라 키위앤 영어회화 책을 하나 샀다. 일단, 문법 그런 형태가 아니라 시제와 어순 같은 형태로 제공하는 게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그 형태와 흐름만 알면 넘어설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나 할까? 그런데, 이 책에는 MP3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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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결국 일어나버렸다. 4시 30분까지 뒤척인 것 같다. 아무튼, 회사 도착. 새벽 바람이 춥긴 춥다. 오전 7시 1분, 어제 남은 샌드위치 반쪽과 우유! 오후 12시 30분, 역시 어제 먹다 남은 샌드위치와 우유! 오후 6시 16분, 순대국에 막걸리 한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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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30분 경 나왔는데 비가온다. 다시 들어가 브롬이를 놓고 나왔다. 회사로 갈까 하다가 오늘 몸무게가 84를 넘은 걸 보고 헬스장으로 갔다. 다시 신경 써야된다. 1시간 여 운동하고 씻고 출근. 오전 7시 59분, 어제 챙겨둔 샌드위치 반쪽과 우유! 키위앤영어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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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30분까지 잠을 잤다. 도중 도중 깨고 이리지러 악몽인지 길몽인지 모를 개꿈에 잠을 설처댔다. 뭔 정이 그리 남았다고 아직도 내 꿈에 나온데. 날이 확실히 추워지긴 했다. 브롬이로 오늘은 안양천 말고 일반 길로 갔다. 확실히 빨리간다. 다만, 2군데 신호등이 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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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주하는 곳에서의 걱정이 하나 있다. 올 3월 초 이곳으로 이사 오며 꽤 추워던 기억이 선하다. 분명 방바닥에 온기가 하나 없었고, 오로지 벽걸이형 난방기로만 추위를 달래야했다. 그게 가장 큰 걱정 아닌 걱정이랄까. 아무튼, 어제 비온 후 오늘 아침 브롬이를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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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30분 넘어까지 잤다. 어제 뼈해장국먹고는 걸어 들어왔다. 그러다 보니 1시가 넘어 들어온 듯 싶다. 대략 1시 20~30분에 취침. 찌푸둥한 몸. 오전 9시 13분, 밥도리랩과 우유!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회사에 들려 업무 정리하고, 대망의 Control 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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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도시락 서비스에 문제로 인해 일단 보강차 출근! 9시 20분 즘에 회사에 도착했다. 7시 30분 정도까지 잤을까? 늦으막히 잤는데 오늘은 상당히 피곤함이 가득했다. 날이 다시 더워 진거 같다. 아무튼, 아침에 샌드위치 반쪽과 오트밀 밥으로 아침을 해결했다.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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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연차 휴가로 쉬는 날. 가끔은 이래야 한다. 아침에 수리산으로 갔는데 관모봉 올라가는 곳을 막았다. 그리 가려는 건 아니고 둘레길로 가려는 것이 었는데 다 차단할 줄 알고 내려온다. 그러다가 안가본 길로 갔는데 성결대쪽이다. 근데 철문으로 막아놨다. 에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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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내 옆에 앉아있는 그 사람이 직장 상사이고 서열 2위인건 사실이다. 그런데, 정말이지 사람이 변죽이 들끓고 상당히 감정적으로 접근하다보니 깊이가 얕을 때가 많다. 그런데, 그걸 본인의 생각과 지식으로 만들어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다 떠넘기기고 나몰라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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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추워졌다. 5시 좀 넘어 일어났다. 결국 씻고 오늘은 버스로 출근한다. 헬스장에서 1시간 운동을 해준다. 그나저나 오늘 몸무게가 84를 넘었다. 이거 큰 위기다. 집중 관리를 해야한다. 오전 7시 26분, 훈제닭가슴살, 시레기해장국, 우유, 레몬수! 비타민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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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30분인가 깨서는 다시 잠들지 못했다. 결국 5시 40분 경 숙소에서 나와 헬스장으로 갔다. 어제 음주가 큰 영향을 미친것 같다. 숙취는 없지만 숙취 그것 이상의 선잠이 아주 몸을 피곤하게 만드는 것 같다. 비가 온다. 그것도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온다. 이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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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자리끼를 심하게 했다. 심지어 에어컨도 껐다 켰다를 반복하기도 한다. 6시 30분 넘어 숙소를 나왔는데 어제까지의 그 차가움이 싹 사라지고 왠지 뜨드미지근한 느낌이 전달된다. 안양천으로 달리는 내내 약간은 시원하지만 땀이 맺히는게 느껴진다. 그렇게 하루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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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될때가 많다. 안양천을 달릴지 수리산을 오르내릴지 . 결국 수리산행을 택한다. 땀이 그렇게 미친듯이 쏟아지지 않는다. 얼마전에도 청소년 수련관 근처로 시작하여 관모봉으로 오를 때도 느낀거지만 확실히 경사가 가파르지만 명학바위쪽 같은 느낌은 덜하다. 오전 7시 37분...
👁 10
밤새 뭔가 악몽에 시달린 것 같다. 7시 30분 넘어 늦으막히 일어나 씼고 결국 브롬이를 타고 회사로 왔다. 쌀쌀하다. 바람막이를 입었는데도 반바지라 그런가. 9시 넘어 운동을 갔다왔다. 10시 경, 금요일 챙겨두라고 부탁하고 갔는데 냉장고에 잘 있었다. 그렇게 아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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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도 감기로 아버지댁에 가지 못했다. 행여 옮길까 우려되어 차일피일 미루다 결국 갔다. 발걸음이 잘 떨어지지 않는 건 그 옛날 기억과 잘못된 선택의 말로가 좋지 못하니... 아무튼, 일어나서 우유도 챙기고, 선물세트 챙겨 수원으로 간다. 수원역에서는 아버지가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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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달에 한번 방역하는 날이다. 이날은 세스코 사람들와서 방역하고 가는 것 같은데 아마도 주인장도 들리는 것 같다. 아무튼, 방문이라도 열어본다는게 꽤 부담이라 휴일날 청소는 해놓고 오늘도 마무리 정리 해놓고 9시 즘 숙소를 나온다. 솔직히 집이라느 느낌보다는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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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행복이 뭐니.. 니 평판이 어떠니 예전에도 운운하더니 오늘 또 나 붙잡아 놓고 그런다. 그냥 앞에서는 네네..하지만, 이거 아무래도 박차고 나올때가 된건가 싶다. 정말 정 떨어진다. 그렇게 계속 가스라이팅하면 좋을까? 인생 한번이다. 더 바랄것도 원하는것도 없...
👁 11
5시 50분 경 눈을 뜨고 씻고 출근한다. 밤새 자리끼라고 해야될까? 땀이... 아무튼, 새벽녘에는 춥다는게 느꺼진다. 올 겨울은 얼마나 추울려나. 안양천을 달리며 느끼는 건 이젠 장갑 껴야겠다는 것. 내일은 장갑 챙겨 나와야겠다. 저당빵을 챙겨왔어야 했는데 까먹었다....
👁 11
길다. 그냥 출근하는게 나을 듯. 걸어서 금정역까지 간다. 오전 10시 29분, 오랜만에 두루치기를 먹으러 왔다. 뭐 나쁘지 않지만 땀이 너무 많이 난다. 11시 20분 즘 헬스장으로 가서 운동을 한다. 숙소로 복귀하여 한숨 잔다. 오후 5시 30분, 이모네 꼬치에서 ...
👁 11
왠지 추석보다 길게 느껴진다. 일단, 어제 못한 빨래도 돌려놓고 회사로 간다. 오전 9시 27분, 다행이도 금요일 챙겨놓은 샌드위치가 맛이 안갔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끝내 원스토어에 줄넘기 타이머를 등록했다. 10시 경 회사근처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고, 운동을 ...
👁 12
뭘 해야하나? 아무튼, 어제 밤인가 갤럭시 스토어 개발자 등록이 반려된 것 같았고, 알아보니 구글 스토어도 12명의 테스터란 큰 장벽이 있었다. 에휴. 운동을 하러 헬스장에 갔는데 3일 연휴간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단다. 8시 경인가 갔다가 그냥 나왔다....
👁 13
6시 20분 넘어 일어났을까? 모처럼 피곤함을 느끼며 일어났다. 저녁에 운동하는걸로 하고 씻고 숙소를 나온다. 작년에 유니클로에서 산 점퍼가 약간은 두툼한데도 오늘 안양천을 달리며 느껴지는 게 있다. '춤다.' 그래 많이 추워졌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아침에도 습하고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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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이란 시간이 참 빠르게 흘렀다. 한번은 끊고 가야지 했는데 10월 첫날이 2년 차의 시작일이 되었다. 작년 9월 25일이 생각난다. 어떻게든 살아보고자 독하게 마음 먹던 그 순간. 그렇게 숙소도 옮기며 길고 긴 외로움과의 사투도 벌이며 그렇게 1년의 시간을 보냈다...
👁 16